전자레인지, 가열·해동 성능 제품별 ‘천차만별’…감전-전자파 위험성 NO!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7-06-15 14:22 수정 2017-06-15 14:31
1~2인 가구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전자레인지의 제품별 성능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1~2인 가구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전자레인지의 제품별 성능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 8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가열균일성능, 해동성능(해동온도적정성, 해동속도), 소음 등 주요 품질과 안전성(감전보호, 전자파)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도표=한국소비자원 제공
도표=한국소비자원 제공
도표=한국소비자원 제공
도표=한국소비자원 제공
도표=한국소비자원 제공냉동피자 조리 시 소비되는 소비전력량은 최소 119Wh에서 최대 146Wh로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고, 대기전력은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감전위험성과 전자파(고주파누설·자기장세기)의 위험정도를 확인한 결과, 전 제품 이상이 없었다.
한편, 소비자원의 이번 ‘전자레인지’에 대한 비교정보는 ‘스마트컨슈머’내 비교공감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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