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이요원 벌써 세자녀의 엄마?
동아경제
입력 2016-02-19 14:33 수정 2016-02-19 14:34

욱씨남정기 이요원, 알고보니 세 아이의 엄마? 연예활동 재기에 기대↑
욱씨남정기 이요원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요원의 남편 또한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이요원의 남편 박진우는 1974년생으로 사업가 겸 프로골퍼로 알려져 있다. 180cm의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도 유명하며 두 사람은 2년 여 열애 끝에 2003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같은 해 12월에 첫 딸을 낳고 2014년에는 둘째 딸을, 2015년에는 연년생으로 아들을 출산해 세 자녀와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요원은 스물넷의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한 뒤 잠시 공백기를 가졌지만 2005년 드라마로 컴백을 하며 연예활동을 재기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욱씨남정기 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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