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구로역, 인명사고 발생…출근 길 시민 불편 겪어
동아경제
입력 2016-01-25 08:17 수정 2016-01-25 09:58
구로역. 사진=동아일보DB(해당기사와 무관)1호선 구로역, 인명사고 발생…출근 길 시민 불편 겪어
오늘(25일) 오전 6시10분께 지하철 1호선 구로역과 구일역 사이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지하철 1호선 용산역에서 인천역까지 상하행 급행열차의 운행이 중단됐고 완행열차는 역마다 약 10분 정도 씩 지연되며 한파 속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번 사망 사고는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의 인천행 급행열차 선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성은 현장 선로에 누워있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이 스스로 선로를 걸어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앞서 사망자는 여성으로 알려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