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설 연휴 6박 7일 시승 ‘K7, K5 하이브리드, K3디젤 150대 지원’
동아경제
입력 2016-01-19 13:43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15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6박 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에서 올 뉴 K7, K5 하이브리드, 더 뉴 K3 디젤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하며, 만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오는 2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http://www.kia.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아차는 신청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해 2월 5일(금)부터 2월 11일(목)까지 6박 7일간 귀향 차량과 유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고향 방문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10명을 선정해 귀향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선정된 10명에게는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0대가 무상 지원되며 유류비 지원, 소정의 귀향선물, 여행경비 50만 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초록 여행 이벤트는 1월 29일(금)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