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화재… 인부15명 급히 대피
동아경제
입력 2016-01-11 16:12 수정 2016-01-11 16:14
서울대입구역 인근 건물 화재. 사진=경찰청(UTIS)서울대입구역 화재… 인부15명 급히 대피
11일 오후2시5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인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서울대입구역 사거리의 한 신축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남부순환로를 통제하고 있다.
통제 구간은 서울대입구역부터 시흥IC 방면이며, 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피해 상황은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인부 15명이 긴급히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TBS 교통정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부순환로 (사당고가차도 → 신림4거리) 서울대입구역4거리상가건물 외벽화재 진화작업으로 1개차로만 통행되고 있고 주변도로 정체되고 있으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교통상황을 알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