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균, 오는 16일 결혼 알려져
동아경제
입력 2016-01-04 10:42 수정 2016-01-04 10:49
김하균.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김하균, 오는 16일 결혼 알려져
배우 김하균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스포츠동아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하균이 16일 오후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예 관계자는 “김하균이 연기에 집중하느라 결혼이 늦어졌다”며 “서로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늦장가’를 가는 김하균이 쑥스러운 마음에 지인들이나 절친한 연기자 몇몇에게만 결혼 사실을 알렸다”면서 “두 사람이 뒤늦게 만나 결혼하게 된 만큼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하균은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백윤 역으로 출연했었으며, 현재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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