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에 구름, 낮 최고기온 0~8도로 어제보다 낮아↓
동아경제
입력 2015-12-16 10:08 수정 2015-12-16 10:12
오늘 날씨. 사진=기상청[오늘 날씨] 전국에 구름, 낮 최고기온 0~8도로 어제보다 낮아↓
오늘(16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에 눈(강수확률 60~90%)이 오다가 낮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남부, 충청이남지방(경상남북도 해안 제외, 제주도와 남부지방 눈 또는 비)으로 확대되겠으며, 밤에는 전라남북도서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그 밖의 강원도영서와 전라남도는 낮까지, 충청내륙은 밤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내일까지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청이남서해안과 전북내륙, 제주도산간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특히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어제보다 낮겠으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져, 내일 아침에는 전국에서 영하의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겠다.
내일(17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전라남북도서해안에는 눈, 제주도에는 눈 또는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충청남도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내일까지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청이남서해안과 전북내륙, 제주도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