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네시스 EQ900 ‘3.3 터보 GDi 엔진룸이 궁금했다면..’
동아경제
입력 2015-12-09 14:00 수정 2015-12-09 15:04

현대자동차가 에쿠스 후속으로 내놓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EQ900’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출시된 ‘EQ900’는 제네시스가 2020년까지 구축할 총 6종의 라인업 가운데 최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다.
이날 공개된 ‘EQ900’의 파워트레인은 람다 3.3 터보 GDi, 람다 3.8 GDi, 타우 5.0 GDi 등이 선보였으며 후륜 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와 4륜 구동시스템의 ‘H-TRAC(에이치트랙)’이 적용됐다.
가격은 3.8 GDi 7300만~1억700만 원, 3.3 터보 GDi 7700만~1억1100만 원, 5.0 GDi 1억1700만 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