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출연료, 올 한해 영화 광고 출연료만 23억 원?
동아경제
입력 2015-12-08 11:01 수정 2015-12-08 11:02
유해진. 사진=tvN삼시세끼 홈페이지유해진 출연료, 올 한해 영화 광고 출연료만 23억 원?
유해진 출연료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7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마지막 남은 초특급 골드미스&미스터 스타’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명단공개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올해 46세인 유해진은 결혼 적령기를 넘겼지만, 영화와 방송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 광고 모델상을 수상하며, 영화 출연료로 약 2억 원, 광고 출연료는 5억 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기자는 유해진이 올 한해 총 4편의 영화와 3편의 광고에 출연하며 약 23억 원의 수입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했고, 북한산 조망의 구기동에 빌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