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성형 언급 “강남에서 만들어 주셨다” …나는 노력형 미녀 개그우먼
동아경제
입력 2015-11-13 11:01 수정 2015-11-13 11:02
백지연 박나래. 사진=MBC 빅프렌드박나래, 성형 언급 “강남에서 만들어 주셨다” …나는 노력형 미녀 개그우먼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이 노력형 개그우먼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는 외모에 대한 사연을 가진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백지연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냐? 는 질문에 “왜 없겠냐”며 “어깨가 좁아서 콤플렉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별명도 어좁이(어깨가 좁은 사람)다”라며 “그래서 옷 안에 뽕을 넣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박나래는 “나는 노력형 미녀개그우먼이다”며 “강남에서 만들어 주셨다”라고 말하자, 장동민은“백지연 씨 옆에 서 달라”고 말했고, 백지연과 나란히 선 박나래는 차이가 많은 키 차이로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의 키는 148cm로 173cm인 백지연보다 25cm나 작았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는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