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1.7kg 초경량 하드캐리어 ‘라이트샤크’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5-11-11 17:24 수정 2015-11-11 17:25

|
폰트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쌤소나이트는 초경량 하드캐리어 ‘라이트샤크(Lite-Shock)’를 출시한다.

라이트샤크는 쌤소나이트가 지금껏 선보인 콜렉션 중 가장 가벼운 하드케이스 제품으로 기내용인 20인치의 무게가 1.7kg에 불과하다. 커브(CURV®)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높이면서 중량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커브는 얇고 가볍지만 견고해 아이스 스케이트, 자동차 범퍼 등 강한 내구성을 요하는 다양한 제품들에 사용하고 있다.

디자인은 잔잔한 물에 돌을 던졌을 때 생기는 잔물결, 즉 파동(波動)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됐다. 페트롤 블루, 샌드,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크기는 55cm, 69cm, 75cm, 81cm 4가지이다. 가격은 작은 크기부터 69만8000원, 75만8000원, 85만8000원, 89만8000원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EV라운지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