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단신]미래부 ‘미래융합포럼’ 개최 外

동아일보

입력 2015-11-07 03:00 수정 2015-11-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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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6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미래융합포럼’을 개최하고 과학기술을 통한 한국 재발견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 재발견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을 통해 전통문화와 천연물 등 고유 자원을 재조명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발굴하기 위한 시도로, 이날 포럼에는 최맹식 국립무형유산원장, 김호경 풍림무약 부사장, 김두희 동아사이언스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해 연구개발(R&D) 방향 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 제주항공 상장… 시가총액 1조2461억원 ▼

국내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제주항공이 코스피 상장 첫날인 6일 시가총액 1조2461억 원을 기록하며 아시아나항공의 시가총액 9716억 원을 뛰어넘었다. 이날 제주항공 주식 종가는 4만8100원으로 공모가(3만 원)보다 60.3% 높았다. 제주항공의 상장은 국내 5개 LCC 가운데 처음이다.  

▼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 ▼

반도건설은 11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등 3개 단지의 본보기집을 동시에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3개 단지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아파트 2070채와 오피스텔 560실 등 총 2630채다. 이번 분양으로 반도건설은 동탄신도시에서 총 1만여 채의 주택을 공급해 동탄 내 최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됐다.  

▼ 12월 13일까지 김장채소 20∼50% 할인판매 ▼

농협은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채소를 20∼50% 할인 판매하는 ‘우리 땅 우리 농산물 김장시장 큰 장’ 행사를 12월 13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배추는 3포기당 2700원, 절임배추는 10kg당 1만7000∼2만 원에 판다.  

▼ 한미약품, 신약수출 호재로 상한가 ▼

한미약품이 5조 원 규모의 신약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6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장 직후 상한가로 치솟았다. 개장 전부터 사겠다는 사람은 많고 팔겠다는 사람은 없어서 가격제한폭(29.98%)까지 급등한 뒤 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71만1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한미약품의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도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두 회사의 시가총액 합산액(17조4532억 원)은 시총 17위인 포스코(15조8680억 원)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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