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도도맘’과 레스토랑 같이 갔나?… ‘음식 인증샷에서 얼굴 포착’
동아경제
입력 2015-11-05 08:03 수정 2015-11-05 08:04
강용석. 사진=동아일보 DB강용석, ‘도도맘’과 레스토랑 같이 갔나?… ‘음식 인증샷에서 얼굴 포착’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의 스캔들과 관련한 증거를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4일 ‘강용석, 日 영수증의 진실… 도도맘이 남긴 흔적들’이라는 제목으로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 씨의 스캔들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를 통해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도도맘이 일본에서 만났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식사조차 할 수 없었다던 주장에 반박하는 내용을 전했다.
디스패치 취재진은 도도맘이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를 했다던 일본 나고야의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했고, 도도맘이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추가로 확보해 공개했다.
도도맘은 당시 일본에 사는 언니와 저녁 식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디스패치는 사진에 흐릿하게 아는 언니라고 주장하는 이의 모습이 담겼지만 흰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그의 덩치가 상당하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취재진은 또 레스토랑 관계자에게 강용석의 사진을 보여줬고, 관계자는 “남자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본인이 아니면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디스패치는 도도맘이 직접 촬영한 음식 인증샷의 한 귀퉁이에서 강용석의 얼굴이 선명하게 포착됐다며, 사진을 확대해 보여주기도 했다.
디스패치는 “본질은 일반인 부부의 파경, 그리고 그 배경이 아닙니다. ‘디스패치’가 생각하는 본질은 전직 국회의원 강용석, 현직 변호사 강용석, 차기 총선을 꿈꾸는 강용석입니다. 그는 과연 진실한가요?”라며 기사를 마무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