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율·고원희 열애설, 소속사 ‘사실무근’… SNS에선 어깨에 기대 환한 웃음?
동아경제
입력 2015-11-02 10:46 수정 2015-11-02 10:47
이하율 고원희. 사진=고원희 SNS이하율·고원희 열애설, 소속사 ‘사실무근’… SNS에선 어깨에 기대 환한 웃음?
배우 이하율(28)과 고원희(21)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하율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하율 소속사 엘엔지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하율에게 확인 결과 이하율과 고원희는 연인 사이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현재 이하율과 고원희는 KBS 2TV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함께 출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지만 연인으로 발전된 건 전혀 아니다”라며 “일부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한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한편, 고원희가 과거 SNS에 게재한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고원희는 “별이 되어 빛나리 #kbs #TV소설 대빵이랑 쫄따구”라는 글과 함께 이하율의 어깨에 기대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이하율은 “근데 나 표정 왜저럼...”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고원희는 “ㅋㅋㅋ사진 찍힐 때 무슨 생각했어?”라는 답글을 남겼다. 그러자 이하율은 “설랬....?ㅋㅋㅋㅋㅋ”라고 했고, 고원희는 “종현이 빙의 완벽하군 굿굿”이라는 댓글을 또 한 번 올리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