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일본시리즈 4차전 ‘3안타 4타점’ 맹활약… 일본시리즈 우승에 1승만 남아
동아경제
입력 2015-10-29 09:23 수정 2015-10-29 14:29
이대호. 사진=스포츠동아 DB이대호, 일본시리즈 4차전 ‘3안타 4타점’ 맹활약… 일본시리즈 우승에 1승만 남아
이대호가 맹활약하고 있는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시리즈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한국시간으로 28일 열린 일본시리즈 4차전이 열렸다.
이날 소프트뱅크는 야쿠르트를 상대로 6-4로 승리하며 7전4선승제인 일본시리즈에서 3승(1패)째를 거뒀다.
이대호는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4타점, 1볼넷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회초 첫 타석부터 적시타를 터뜨린 이대호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다테야마의 시속 143km의 직구를 때려 2루타를 만들어 주자 3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이미 승부를 결정지은 소프트뱅크의 이대호는 7회 안타를 추가했고, 9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한 후 대주자 혼다 유이치로 교체됐다.
한편 소프트뱅크의 선발투수 세츠 타다시는 5이닝동안 4실점을 기록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