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칠레월드컵, 한국 16강 상대는 벨기에… 경기는 언제?
동아경제
입력 2015-10-26 08:44 수정 2015-10-26 08:45
U17 칠레월드컵. 사진=대한축구협회U17 칠레월드컵, 한국 16강 상대는 벨기에… 경기는 언제?
U17 한국 축구 대표팀은 칠레월드컵에서 벨기에와 8강행을 두고 경기를 펼친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국은 브라질, 잉글랜드, 기니 등 강호가 속한 B조에서 브라질과 기니를 연달아 격파하고 잉글랜드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 티켓을 따냈다.
한국의 상대로 결정된 벨기에는 D조에서 1승 1무 1패의 기록으로 16강에 진출했다.
한편, 최진철호는 이번 대회 지난 1차전에서 FIFA 주관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브라질을 꺾었다. 이어 2차전 기니와의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남자 축구 FIFA 주관 대회 출전 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 1, 2차전 승리를 거뒀다. 2경기 만에 2연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도 최초의 기록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