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6 · 갤럭시S6 엣지 출고가 인하… 최대 얼마까지 내리나?

동아경제

입력 2015-10-07 16:27 수정 2015-10-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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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 갤럭시S6 엣지 출고가 인하… 최대 얼마까지 내리나?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 출고가 8일부터 인하된다.

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갤럭시S6(32GB) 출고가는 기존 85만8000원에서 77만9900원으로 7만 8100원 낮춘다. 갤럭시S6(64GB)의 출고가도 92만4000원에서 79만9700원으로 12만 4300원 인하된다.

또한 갤럭시 S6엣지(64GB) 출고가는 기존 94만4900원에서 89만8700원으로 4만6200원 낮아진다. 갤럭시 S6 엣지(32GB) 출고가는 87만8900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번 출고가 인하는 갤럭시S6(64GB)와 갤럭시 S6 엣지(64GB) 인하폭이 커, 갤럭시S6(32GB)와 갤럭시 S6 엣지(32GB)와의 가격차가 각각 2만 원 차이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영업 정지가 오는 8일 끝난다. 이에 따라 LG전자 ‘LG V10’와 삼성전자 ‘기어 S2 밴드’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영업 재개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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