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브이’자 그리며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 홍보… “듀근듀근”

동아경제

입력 2015-10-05 14:58 수정 2015-10-05 14:59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조혜정. 사진=조혜정 SNS

조혜정, ‘브이’자 그리며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 홍보… “듀근듀근”

최근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브이’셀카를 공개했다.

5일 조혜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잠시 후 10시 반 네이버 브이앱 v앱 많이 봐주세용”이라며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 생중계 듀근듀근”이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셀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혜정은 하얀 피부에 청순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조혜정은 오늘 7일 첫 방송되는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서 오가린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처음이라서’는 <연애의 발견>,<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2로 여성들의 공감과 판타지를 채워준 정현정 작가의 차기작으로, 처음이라서 서툴고, 또 뜨거운 스무살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