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김수미, '나를 돌아봐' 시청자 의견 듣자마자 뽀뽀로 화해?
동아경제
입력 2015-10-03 15:22 수정 2015-10-03 15:25
조영남·김수미, '나를 돌아봐' 시청자 의견 듣자마자 뽀뽀로 화해?
2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회식을 하는 멤버들이 모습을 담았다. 이때 조우종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을 소개하면서 "1위는 조영남과 김수미의 화해 여부"라고 말했다.
조우종이 전한 시청자 의견을 들은 조영남은 갑자기 김수미에게 다가가 뽀뽀를 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김수미는 당당하게 "한번 더하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이경규는 "빨리 진행해"라고 수습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 김수미의 돌발 행동을 지켜본 송해는 "아주 좋은 장면 봤다"고 말해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수미와 조영남은 앞서 진행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서로를 향해 독설을 날리고 이에 하차 선언을 하는 등 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바 있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조영남 김수미 정말 대단하다', '조영남 김수미에게 진심일까?', '김수미 조영남 달달모드?', '김수미, 조영남 기습뽀보에 깜짝놀랐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영남·김수미가 출연하는 KBS 2TV '나를 돌아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사진 = KBS 2TV '나를 돌아봐'
2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회식을 하는 멤버들이 모습을 담았다. 이때 조우종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을 소개하면서 "1위는 조영남과 김수미의 화해 여부"라고 말했다.
조우종이 전한 시청자 의견을 들은 조영남은 갑자기 김수미에게 다가가 뽀뽀를 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김수미는 당당하게 "한번 더하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이경규는 "빨리 진행해"라고 수습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 김수미의 돌발 행동을 지켜본 송해는 "아주 좋은 장면 봤다"고 말해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수미와 조영남은 앞서 진행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서로를 향해 독설을 날리고 이에 하차 선언을 하는 등 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바 있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조영남 김수미 정말 대단하다', '조영남 김수미에게 진심일까?', '김수미 조영남 달달모드?', '김수미, 조영남 기습뽀보에 깜짝놀랐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영남·김수미가 출연하는 KBS 2TV '나를 돌아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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