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윤보미 ‘가족과 함께 할 시간 3개월에 오열’
동아경제
입력 2015-09-29 15:59
사진=MBC 방송캡쳐위대한 유산 윤보미 ‘가족과 함께 할 남은시간 3개월’
윤보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 건강 검진을 받았다.
이 결과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3개월인 것으로 측정됐다. 하루 평균 6시간을 자고, 12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보미는 그 나머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낸다고 치면 평생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3개월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는 윤보미가 부모님 대신 남동생과 함께 가게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게 오픈 후 윤보미는 포도를 팔기 위해 동생과 함께 장사를 시작했다.
앞서 윤보미는 동생에게 가게 일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상황, 이에 동생은 투덜거리면서도 누나를 도와 우애를 자랑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