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기의 으라차차]BMW, 99년의 역사를 찾아… 독일 뮌헨으로
동아경제
입력 2015-09-24 14:21 수정 2015-09-24 14:42

독일 뮌헨에 위치한 BMW 박물관은 올해로 설립 99주년을 맞는 BMW의 역사와 가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곳이다. 1929년 만들어진 최초의 모델부터 BMW 내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BMW 로드스터’까지 약 125점의 차량과 바이크가 완벽한 상태로 전시됐다.
BMW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BMW 박물관을 영상으로 담았다.
동영상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R1oxILjrqZ0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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