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추석 기차표 예매, 예매한 승차권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으려면?

동아경제

입력 2015-09-02 08:03 수정 2015-09-0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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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추석 기차표 예매, 사진=코레일 홈페이지 캡쳐

2015 추석 기차표 예매, 예매한 승차권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으려면?

1일부터 추석 기차표 예매가 시작됐다.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지정 대리점에서 2015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가 시작된다.

노선별로 1일을 경전 경부·경북·대구·충북·경의·경원·동해남부선, 2일은 전라·호남·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할 수 있고,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 지정 대리점은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매가 가능하다.

한 번 로그인해서 예약을 요청할 수 있는 횟수는 6번, 전체 예약시간은 3분으로 제한된다. 추석 열차 승차권은 1회에 최대 6매, 1인당 최대 12매 예매할 수 있다.

예약한 승차권은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 사이에 결제해야 하며, 이때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추석 연휴 승차권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과 자동발매기에서 예매할 수 없으며, 장거리 이용고객에게 승차권 구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 또는 가까운 역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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