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이번엔 노홍철 · 김용만 잡았다…명실상부 ‘예능 왕국’
동아경제
입력 2015-07-27 10:38 수정 2015-07-27 10:49
노홍철 김용만, 사진=동아닷컴 DBFNC, 이번엔 노홍철 · 김용만 잡았다…명실상부 ‘예능 왕국’
방송인 김용만과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7일 FN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용만, 노홍철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FNC는 “김용만과 노홍철이 가진 역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의 합류로 화제를 모은 FNC는 김용만과 노홍철의 합류로 기존의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과 함께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이로써 FNC는 코스닥에 상장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의 성과를 이뤄내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졌다.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김용만과 노홍철은 FNC와 계약을 맺으면서 새로운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FNC에는 이외에도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주니엘, 엔플라잉 등 가수를 비롯해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조재윤, 윤진서, 김민서 등이 소속돼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