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볼 아닌 입술에 뽀뽀…‘썸’타기 시작?
동아경제
입력 2015-07-10 15:08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JTBC 5일간의 썸머‘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볼 아닌 입술에 뽀뽀…‘썸’타기 시작?
홍진호 레이디제인의 키스가 ‘비즈니스’가 아닌 ‘썸’으로 연결됐다.
9일 방송된 JTBC‘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 레이디제인이 프라하를 여행하고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에게 “나 소원권 있지 않냐”라며 “여기서 뽀뽀해”라고 말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뭐라고? 정말로?”라며 “무슨 소리야”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홍진호는 “이 설렘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며 “내가 못된 남자라면 다 집에 가라고 해놓고 소원을 말할 수도 있다”는 말로 레이디 제인의 뽀뽀를 받아냈다.
당시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에게 뽀뽀 하려는 순간, 홍진호는 얼굴을 돌려 레이디제인과 입술을 맞췄고 이에 레이디 제인은 “아~”소리를 내며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종 ‘비즈니스’와 ‘썸’을 선택하는 자리에서는 홍진호는 반지를 끼고 나와 ‘썸’을 선택했지만, 레이디제인의 양손 어디에도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이에 홍진호는 아쉬운 표정이 역력했지만, 레이디제인은 “반지가 너무 커서 끼고 나오지 못 했다”면서 목걸이에 걸고 나온 반지를 보여주며 ‘썸’을 선택했다는 것을 홍진호에게 알렸다.
이에 두 사람은 ‘비즈니스’가 아닌 ‘썸’선택한 것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