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구름,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 영향권…소나기 오는 곳은 어디?
동아경제
입력 2015-07-03 10:46 수정 2015-07-03 10:49
전국에 구름. 사진=기상청전국에 구름,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 영향권…소나기 오는 곳은 어디?
기상청은 오늘(3일)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기북부와 강원도, 경기북부 일부 지역은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전라남북도와 경남남해안,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서해안에는 해무가 유임된 곳이 있고, 일부 내륙지역에는 안개나 박무가 낀 곳도 있겠다.
장마전선은 당분간 제주도남쪽먼바다에 위치하겠으며, 예상 강수량(3일 05~24시)은 경기북부, 강원도, 경북북부, 북한 지역에 5~20mm로 예측했다.
내일(4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서울과 경기도는 대체로 맑겠다.
강원도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원도 영동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모레(5일)도 계속해서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기내륙과 강원도 영서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