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박, 한고은에게 키스 평가 받아…“ 내 멜로 연기가 서툴다 보니까” 해명
동아경제
입력 2015-07-02 11:04 수정 2015-07-02 11:06
라디오스타 윤박. 사진=MBC 라디오스타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라디오스타 윤박, 한고은에게 키스 평가 받아…“ 내 멜로 연기가 서툴다 보니까” 해명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박이 연애 경험에 대해 언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예능 뱃사공 특집에서는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박은 “하루하루 여자 친구와 날짜를 세며 만난다는 말이 있다”는 질문에 “(여자친구와)헤어졌다”고 밝혔다.
윤박은 이어 “지난해 열애를 공개했는데 1년 3개월 정도 교제했다”며 “당시 말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물어보는데 숨길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열애사실 공개에 대해 “호흡이 들켜 말하게 됐다”며 본의 아니게 말한 것에 대한 상황을 회상하며 웃음을 전했다.
잠시후 윤박은 연애 경험에 대해 한고은에 키스 평가를 받았던 과거도 털어놨다.
윤박은 “키스신 촬영 중 상대 배우 한고은이 ‘너 연애 많이 안 해 봤구나’라는 말을 하더라”며 “키스신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내 멜로 연기가 서툴다 보니까 그런 것”이라고 자신의 키스미숙(?)에 대해 해명 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한편 윤박은 “유명해지고 싶어서 배우가 됐다”며 “모든 사람들이 만화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보니까 충분히 알아봐 줄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만화 주인공은 될 수 없으니까”라고 말을 흐렸다.
이에 MC들은 “만화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주인공이 되고 싶나”라고 묻자 “손오천이 되고 싶다”라며 전소민과 만화 속 합체 동작을 흉내를 내며 웃음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