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문희경, 예상치 못한 정체 ‘반전’…그녀는 누구?
동아경제
입력 2015-06-29 10:31 수정 2015-06-29 10:32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복면가왕 문희경, 예상치 못한 정체 ‘반전’…그녀는 누구?
‘복면가왕’의 ‘사모님은 쇼핑중’이 배우 문희경인 것으로 밝혀지며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사모님은 쇼핑중’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사모님’과 ‘낭만자객’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불렀다. 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음색과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사모님’은 알리의 365일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가면 속의 인물은 문희경이었다. 뛰어난 실력과 생각지 못한 정체에 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희경은 “뭉클하다. 내가 다시 노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 못했는데 가슴 벅차고 뜨겁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희경은 1987년 강변가요제에서 ‘그리움은 빗물처럼’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맘마미아’, ‘미녀와 야수’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이리스’, ‘장미빛 연인들’ 등에서 악녀, 재벌가 사모님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특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숙명여대 불어불문과 출신답게 샹송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사모님’을 꺾은 ‘낭만자객’의 정체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가 아니냐는 추축을 내놓고 있다.
이외에도 ‘회식의 신 탬버린’은 개그맨 고명환, ‘알까기맨’은 이기찬, ‘저 양반 인삼이구먼’은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로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