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버벌진트, 유재석 “무서울 정도로 느리다”…“버벅진트 아니냐?
동아경제
입력 2015-06-22 10:58 수정 2015-06-22 11:00
런닝맨 버벌진트. 사진=SBS 런닝맨런닝맨 버벌진트, 유재석 “무서울 정도로 느리다”…“버벅진트 아니냐?
런닝맨에 출연한 버벌진트가 느림의 미학?을 선보여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고교허세왕’ 콘셉트로 팀을 힙합부와 운동부로 나누어 경기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힘합부 멤버로는 유재석, 박재범. 재시, 은지원, 산이, 버벌진트로, 운동부 멤버는 김종국, 지석진, 송지효, 하하, 이광수, 개리로 나뉘었다.
이날 2교시 매점릴레이에서 산이의 바통을 받은 마지막 주자 버벌진트가 너무 느린 모습을 보이자, 유재석은“달팽이인줄 알았다”며 “진짜 느려, 진짜 느리다 무서울 정도로 느리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후 유재석은 “난 진짜 늦는 건 많이 봤어도 이렇게 무서울 정도로 늦는 건 처음 봤다”며 버벌진트의 운동신경에 대해 한 마디 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멤버들 또한 버벌진트에게 “버벅진트 아니냐?”고 말해 재미를 전했다.
한편 앞서 첫 대결에서 칠판에 떠든 사람 적기 게임에서는 ‘흑화’의 뜻을 두고 얘기하다, 버벌진트가 “까매졌다는 뜻 아닌가요?”라고어눌한 발음으로 말하자 유재석은 이를 똑같이 성대 묘사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유재석은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버벌진트에게 “버벌이”라 버벌진트의 부르며 애칭을 붙였다.
런닝맨 버벌진트. 런닝맨 버벌진트. 런닝맨 버벌진트.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