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출근 하는 김주하, MBN 뉴스 프로그램 진행 예정
동아경제
입력 2015-06-18 14:45 수정 2015-06-18 14:48
7월 1일부터 출근. 사진=동아닷컴 DB7월 1일부터 출근 하는 김주하, MBN 뉴스 프로그램 진행 예정
MBC의 간판 앵커였던 김주하 전 기자가 MBN행을 결정했다.
MBN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김주하 전 앵커가 7월 1일부터 정식 출근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MBN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접촉이 있었다가 6월 초 김주하 측과 이야기가 급 진전됐다”며 “MBN이 편향되지 않은 ‘중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 서로가 서로한테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터라 손을 잡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주하는 프리랜서가 아닌 MBN 직원으로서 출근을 하는 것이며,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하 전 기자는 1997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앵커로 활약했고, 지난 3월 6일 MBC를 퇴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