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佛자회사 ‘몽따베르’ 지분 100% 1350억 원에 매각
서동일기자
입력 2015-06-05 10:32 수정 2015-06-05 10:35
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 및 광산 장비를 생산하는 프랑스 자회사 ‘몽따베르’ 지분 100%를 미국 광산장비 전문업체 ‘조이글로벌’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매각 금액은 1억1000만 유로(약 1350억 원)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유럽지역에서 사업 연관성이 낮은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기업역량을 주력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몽따베르는 채석용 파쇄장비 브레이커(breaker), 암석에 구멍을 뚫는 방비인 드리프터(drifter) 등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1118억 원이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유럽지역에서 사업 연관성이 낮은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기업역량을 주력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몽따베르는 채석용 파쇄장비 브레이커(breaker), 암석에 구멍을 뚫는 방비인 드리프터(drifter) 등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1118억 원이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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