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이 배출할 스타는 누구?
동아경제
입력 2015-05-18 14:55 수정 2015-05-18 14:56
류혜영.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tvN 새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출연진이 확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류혜영은 드라마 '스파이', 혜리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고경표와 박보검은 영화 '차이나타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 안재홍과 이동휘는 독립영화 등에서 활약하며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여기에 예능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약한 바 있는 뮤지컬 배우 최성원도 합류한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88' 측은 조만간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올 하반기에 첫 방송할 예정이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방송된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응답하라 1994'까지 방영됐다. 서인국, 정은지, 고아라, 유연석, 김성균, 도희 등의 스타를 배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