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발생, 정확한 사상자와 경위 파악 중
동아경제
입력 2015-05-13 11:42 수정 2015-05-13 11:46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발생. 사진=동아일보 DB [해당 기사와 무관]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발생, 정확한 사상자와 경위 파악 중
13일 오전 10시 46분께 서울 서초구 내공동에 위치한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던 예비군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비군들은 전날 훈련소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현장에는 119 구급차 등 차량 10여 대와 소방인력 50여 명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에 있으며, 군 헌병대는 즉각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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