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재룡 “집안 대소사 모두 유호정이 결정”…이사할 때까지 집 몰라?
동아경제
입력 2015-05-05 12:54 수정 2015-05-05 14:10
이재룡 유호정.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재룡이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부인 유호정이 결정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 특집으로 배우 이재룡과 유호정 부부가 출연해 그와 관련된 풍문에 대해 해명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이재룡은 “이사할 때까지 집이 어디인지 모른다”며 “이사 한 뒤에 그 집을 처음 가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재룡은 이사가 끝난 뒤 집을 알려주면 찾아가 “어디가 내방 이냐” 묻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룡은 유호정에 대해서 ‘회장님’이라고 부른다며 “집안에 대소사는 전부 회장님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호정은 과거 두 사람의 별거설에 대해 해명하며, 결혼 초기 부부싸움으로 3주간 별거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이 “그 때 무릎 꿇고서 지금까지 꿇는다”며 “저 때 무릎 꿇고 심하게 무릎을 자주 꿇는다”고 폭로했다.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