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채권투자사 고문 맡아 27일 ‘동아국제 금융포럼’ 참석
박민우기자
입력 2015-05-01 03:00

핌코가 운영하는 채권펀드의 규모는 3월 말 기준 1조5900억 달러(약 1701조 원)다. 버냉키 전 의장은 퇴임 이후 미국 최고의 싱크탱크로 꼽히는 워싱턴 브루킹스연구소의 상근 연구위원을 맡고 있으며 16일에는 미국 헤지펀드 시타델의 고문으로 영입되기도 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27일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2015 동아국제 금융포럼-버냉키와의 대화’에 참석해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 경제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박민우 기자 minwo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