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화면보다 20% 선명한 화질… LG디스플레이 5.5인치 패널 양산
김창덕기자
입력 2015-04-04 03:00

이 패널의 색재현율은 지난해 양산해 LG전자 ‘G3’에 채용된 기존 제품보다 20% 더 향상돼 색을 더 명확하게 구현해 낸다. 또 ‘어드밴스트 인 셀 터치’ 기술을 적용해 물이 묻어도 터치한 지점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 야외에서 불편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명암비와 휘도도 각각 50%, 30% 향상시켰다.
김창덕 기자 drake007@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