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동아경제
입력 2015-04-03 09:26 수정 2015-04-03 09:31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사진=SNS 이미지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지난 1일 첫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원작자 만취가 SNS을 통해 작품과 주인공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만 취는 방송직전 “곧 ‘냄새를 보는 소녀’가 드라마로 첫 방영이 됩니다 SBS, 10시”라는 글로 드라마를 홍보한 이후 방송이 시작과 함께 “인물이 가볍게 뜨는 캐릭터도 아니고 정말 귀엽고 알콩 달콩하네요. 무거운 메인 사건을 중심으로 곁가지의 구성도 정말 좋고, 박유천님이야 당연히 잘어울리고 멋있고!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며 연기자에 대한 호평을 건넸다.
또한 드라마에 활용된 냄새 CG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는 등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에 드라마 관계자는 “첫 방송에서 그동안 숱한 흥행을 해온 이희명 작가님과 백수찬 감독님의 작품과 연기자들의 열연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면서 호평이 나왔고, 원작자 ‘만취’님 또한 이렇게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셨다”라며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제 2회부터는 무림역 박유천씨와 초림역 신세경씨가 '무림커플'이 되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재희역 남궁민씨와 염미역 윤진서씨도 본격 가세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테니 재미있게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드라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