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하고 치맥 먹다가 2병 반 마신다는 주량 고백에 ‘충격’
동아경제
입력 2015-03-27 17:31 수정 2015-03-27 17:35
아빠를부탁해 조재현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하고 치맥 먹다가 2병 반 마신다는 주량 고백에 ‘충격’
아빠를부탁해 출연중인 배우 조재현이 딸 혜정의 주량에 놀랐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현과 딸 혜정이 함께 단골 치킨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녹화문에서 조재현의 딸 혜정은 ‘아빠와 함께하고 싶은 일’리스트에 ‘아바와 함께 치맥하기’를 써넣었고 조재현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싶어 치킨집을 찾았다.
함께 치킨집에 도착한 두사람은 어색한 모습으로 치킨과 맥주를 먹었고, 조재현은 딸에게 평소 주량을 물었다.
이에 딸 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답했고, 조재현은 딸에 대답에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아빠의 당황한 모습에 재미난 혜정은 평소 술버릇에 관해 이야기하며 부녀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과 딸 혜정의 이날의 ‘치맥’ 만남은 내일 밤(3월 28일)방송 될 예정이다.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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