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3%대 저성장 지속땐 한국, 선진국 도약 어려워”
황태호기자
입력 2015-03-20 03:00

전경련 분석에 따르면 한국은 1인당 GDP 2만 달러 달성 이후 10년 넘게 4만 달러에 도달하지 못한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와 같은 나라의 성장 패턴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회장은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지만 경제위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부족해 성장을 위한 제대로 된 대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황태호 기자 taeho@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