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전 소속사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
동아경제
입력 2015-03-12 16:25 수정 2015-03-12 16:27
박정아 전상우 열애. 사진=동아일보 DB박정아,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전 소속사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
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박정아의 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박정아씨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는 약 세달 전부터 친구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하 지만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구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이런 상황들이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박정아와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180cm의 훤칠한 외모의 프로골퍼로 알려졌다.
박정아는 연기자로 전향한 후 예능과 드라마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송인 성유리도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안성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박정아 전상우 열애 박정아 전상우 열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