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벗은 꿀성대 교관 본 엠버 “아 창피하다…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겠죠”
동아경제
입력 2015-03-02 11:22 수정 2015-03-02 11:24
꿀성대 교관 엠버.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선글라스 벗은 꿀성대 교관 본 엠버 “아 창피하다…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겠죠”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의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이 방송돼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지시에 따라 ‘외줄다리 훈련’에 돌입했다.
하지만‘외줄다리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린 눈으로 엠버 앞에서 꿀성대 교관이 선글라스를 벗는 모습이 보여 졌고, 꿀성대 교관의 눈을 보게 된 엠버는 잠시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엠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경을 벗었는데 눈이 너무 예쁘더라. 내 이상형은 강하게 생겼는데 웃을 때 귀여운 사람이다.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 한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또한 엠버는 꿀성대 교관을 언급하며“눈이랑 웃음까지 조립하면 완벽했던 것 같다. 아 창피하다”며 “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겠죠”라고 밝혀 웃음을 선물했다.
꿀성대 교관 엠버. 꿀성대 교관 엠버. 꿀성대 교관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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