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즐거운 일터 만들기 및 완벽한 제품생산 노력할 것
동아경제
입력 2015-02-26 13:37 수정 2015-02-26 14:23

쌍용자동차는 현장개선 활동과 품질혁신 운동을 장려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15년 전사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평택공장 생산본부 2교육장에서 열린 자랑대회에는 생산본부장 하광용 전무 등 생산본부 및 품질본부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장개선 활동 및 품질혁신 활동 영상 시청, 활동사진 전시회, 화합의 한마당,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전사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는 활동 방향과 목표, 개선테마, 슬로건을 설정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현장개선 활동 또는 품질향상과 혁신을 위한 6시그마 활동을 완료한 생산본부 및 품질본부 내 직(職) 단위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 현장개선 모델라인 부문에서는 보전2팀 도장보전과 도장보전1직 플러스 분임조(슬로건: Safety Up! & Happiness Up!)가, 6시그마 분임조 부문에서는 조립2팀 조립2과 화이널5직 하얀색 분임조(개선테마: 페인트믹싱룸 정리정돈 및 위험성 제거로 인한 작업 효율성 향상)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최적화된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은 업무효율성 향상뿐 만 아니라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개선활동, 혁신활동을 통해 직원이 즐겁게 일하는 회사,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