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20~21일 새벽 2시까지 9개 노선 총 66회 운행
동아경제
입력 2015-02-12 15:22 수정 2015-02-12 15:24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사진=코레일 홈페이지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20~21일 새벽 2시까지 9개 노선 총 66회 운행
코레일은 지난 11일, 설 연휴기간 수도권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오는 20일(금)과 21일(토)에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연장운행 노선은 지하철 1, 3, 4호선, 경의선, 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등 9개 노선이며, 종착역 도착시각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이틀간 총 66회 운행한다.
임시 전동열차 운행시각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스마트폰 앱 ‘코레일전철톡’,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한다는 계획도 알렸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설 연휴 귀경 편의를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하게 됐다”며,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등으로 고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코레일,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코레일,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