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첫 단독 콘서트, 손나은 “자꾸 눈이 가는 이유…”
동아경제
입력 2015-01-31 09:47
사진=동아닷컴 DB걸그룹 에이핑크가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PINK PARADIS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초롱은 “어제만 해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준 만큼 실수 없이 좋은 공연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 정은지는 “4년 만에 하는 첫 콘서트 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저희에게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셨을 때 '콘서트'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만큼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좋은 자리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핑크 파라다이스' 공연 티켓은 7000석을 2분만에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한편 에이핑크의 첫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는 1월 30, 3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