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썰매’에 “재미있어요”…아빠 지치자 “만세가 도와줄게”
동아경제
입력 2015-01-19 13:11 수정 2015-01-19 13:16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썰매’에 “재미있어요”…아빠 지치자 “만세가 도와줄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스키장 나들이에서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무럭무럭 자란다’ 편으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스키장을 찾은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형광 스키복을 입고 귀여운 모습으로 하얀 눈밭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아빠 송일국은 삼둥이의 썰매를 끌기 위해 세 명의 썰매를 줄로 엮어 ‘송썰매’를 만들어 스키를 탄 상태로 썰매를 끌었다.
이에 삼둥이는 아빠에게 “재미있어요”라고 연신 외쳤고, 송일국은 썰매를 끌다 지쳐 눈밭에 그대로 누웠다.
이를 본 대한이와 만세는 “아빠 대한이가 도와줄게”, “만세가 도와줄게”라며 외치는 모습을 보이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 편 이날 몸 상태가 좋지 못한 대한이를 제외한 민국이와 만세는 스키를 배웠고, 이를 본 송일국은 “만세가 의외로 잘 타더라”라며 “저번에 잔디 썰매장 가서도 그렇고 뛰뛰 타는 것도 그렇고 스피드를 즐기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