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 토토가에서 유재석이 본명 공개, 알고보니 ‘김정은’ 고모와 이름 같아?
동아경제
입력 2015-01-07 16:49 수정 2015-01-07 16:54
소찬휘 토토가 본명. 사진=MBC 무한도전 토토가소찬휘, 토토가에서 유재석이 본명 공개, 알고보니 ‘김정은’ 고모와 이름 같아?
가수 소찬휘가 토토가에서 본명이 밝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소찬휘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출연해 계속해서 자신의 본명인 김경희를 언급하며 장난을 치는 유재석에게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소찬휘의 공연 순서가 되자 “우리 김경희 씨”라고 외쳤고, 이에 소찬휘는 “본명 좀 부르지 마세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본명 안 부르면 뭘 불러요. 이제는 김경희로 살아요”라고 말해 소찬휘를 또 한 차례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 편 소찬휘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 김경희가 알려진 것에 대해 “유재석 씨에게 고맙다. 제 이름을 찾아주셔서”라면서 “요즘에 어디 댓글을 보면 ‘김경희 씨 안녕하세요’, ‘경희 누나’, ‘경희 언니’ 등 제 이름이 많이 나오는데 ‘제 이름을 많이 아시는구나’ 싶으면서도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누가 길 가다가 ‘김경희 씨’라고 부르면 지금도 깜짝 놀란다”고 밝혀 웃음을 만들었다.
소찬휘 토토가 본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찬휘 토토가 본명, 김정은 고모와 이름이 같네요”, “소찬휘 토토가 본명, 이름을 찾아준 유재석 대단”, “소찬휘 토토가 본명, 교수님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n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