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미인을 대표했던 배우 박순애,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
동아경제
입력 2015-01-01 10:28 수정 2015-01-01 10:52

2015년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배우 출신인 풍국주정 이사 박순애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1천857억7천만원),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천493억4천만원),배용준(548억6천만원),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 (233억원)에 이어 5위에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가 (108억7천만원)5위를 차지했다.
풍국주정의 이사인 박순애는 1980년대 대표 청순 미녀로,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도시의 얼굴’, ‘왕도’, ‘가시나무 꽃’, ‘일지매’, ‘야망’, ‘그대 있음에’, 영화 ‘위험한 향기’, ‘달아난 말’ 등에 출연했다. 1994년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외에도 배우 장동건은 보유 중인 SM C&C 주식가치가 작년 초보다 6억3천만원(17.7%) 늘어난 42억2천만원이었고, 유명 MC 신동엽과 강호동도 지난해 초보다 3억5천만원씩 증가한 23억4천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도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도 각각 2억5천만원, 1억7천만원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배우 견미리와 이순재, 이유비, 김지훈 등 4명의 연예인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연예인 억대 주식부자 대열에 새로 합류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사진=영화 ‘달아난 말’ 스틸컷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