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뿌까 버스, 1월까지 달린다…“메리크리스버스~”
동아경제
입력 2014-12-16 11:52 수정 2014-12-16 11:53

‘서울 뿌까 버스 운행’
서울 뿌까 버스 운행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서울시는 `타요 버스`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또 다른 만화 캐릭터 `뿌까`를 입힌 시내버스 300대를 15일부터 다음 달까지 운행한다. 이 버스는 일명 `뿌까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로, ㈜부즈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옆면에는 뿌까와 뿌까의 남자친구인 `가루`가 눈싸움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반대쪽 면에선 모닥불 옆에서 뿌까와 가루가 함께 목도리를 따뜻하게 두른 모습을 볼 수 있다.
25일 성탄절 이후에는 내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를 기념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2015 의기양양` 메시지가 붙을 예정이다.
외국인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는 특성을 이용해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티투어버스 1대를 뿌까로 꾸밀 예정이며 주요 관광지의 금연안내표지판도 뿌까를 활용해 표현할 계획이다. 또 청계광장에는 뿌까 등의 캐릭터로 꾸며진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서울시는 타요 버스, 라바 지하철, 뽀로로 택시, 루돌프 버스 등 운행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