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사, 소외이웃과 함께한 ‘따뜻한 겨울나기’
동아경제
입력 2014-12-08 13:18 수정 2014-12-08 13:19

기아차 김종석 노조 지부장과 최준영 지원사업부장 등 노사 대표 10여명은 지난 5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누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원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아동시설에 지원될 ‘레이’를 비롯해 교육기자재 및 비품,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위한 담요 1000장 등 생필품 1억2500만 원 상당이다.
기아차는 매년 노사가 함께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사회복지단체 차량지원, 사랑의 쌀·연탄 나누기, 김장담그기, 무료 급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며 이웃사랑에 대한 마음을 실천해오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추위를 걱정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아차 노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