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영희, 올해 목표는 결혼 아닌 임신…자빠져 부러라?
동아경제
입력 2014-12-04 16:02 수정 2014-12-04 16:05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황영희, 올해 목표는 결혼 아닌 임신…자빠져 부러라?
‘라디오스타’ 황영희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황영희, 조재현, 이광기, 임호가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조재현은 황영희에 대해 “주변에서 ‘결혼 안 하냐’는 이야기를 하니 황영희가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라 임신’이라고 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황영희는 “어머니가 ‘아야 어떻게 술이라도 먹고 자빠져 부러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선물했다.
잠시후 MC 김구라는 “정자은행이라도 가실 생각은 없냐”고 물었고, 황영희는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더라”며 “솔직히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 그렇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입담이 보통이 아니네요”, “라디오스타 황영희, 왜 아직도 결혼을...”, “라디오스타 황영희, 술은 잘 마시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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