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차, 가상 2세 얼굴 봤더니…“아들 딸 모두 훈훈해”
동아경제
입력 2014-11-25 09:44

‘이보영 임신 10주차’
24일 이보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가 맞다. 몸조리하면서 조심하고 있다. 아기를 가진 만큼 작품 활동보다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과거 지성과 이보영 부부 2세의 가상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지성 이보영의 가상 2세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성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는 커다란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태교 잘 하세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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